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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때가 그립다.
그냥 떠나고 싶으면 바이크 타고 훌쩍~ 떠나 도로를 달려보곤 했었는데...

이때의 자유로움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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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이때도 살 뺄라고 아둥바둥 했었는데....
지금은 이때만큼만 되었으면 좋겠다. -_-;;



안전장구를 필히 작용합시다.
(사진 속의 저는
바지 안에 무릎보호대 착용했고,
부츠는 미군방한부츠로 무척 두꺼워
보호효과가 뛰어난 부츠였습니다.)

Posted by 나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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