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명 '펜클세트'를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핀버튼 네 종류의 두세트와, 스티커 시트 두종류의 두세트...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왠지 이제서야 진정한 펜탁스빠가 된 듯 한 기분이랄까요? ㅎㅎㅎ
벌써 제 카메라 가방에는 주렁주렁 핀버튼이 매달려있고,
제 주변 곳곳에는 펜클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가고 있습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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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거 아무대나 붙이기 좋겠는걸요 !
네.. 이미 제 물건들엔 여기저기 덕지덕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