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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부엉...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다음 생에는 복많이 받은 사람으로 태어나길....
아니면... 넓디넓은 초원의 멋진 호랑이나 사자로 태어나길....


Posted by 나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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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건 2008/05/15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람 아닌 동물이지만 왠지 코 끝이 찡하군요. (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