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은 숨은 그림 찾기 입니다.
아래 사진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잘 안보이시나요?
2차 힌트 나갑니다.
오~~ 살짝 보이는 군요....
무엇인지 감 잡으셨습니까? 아주 명당자리 잡고 앉아서 따땃하게 일광욕을 즐기고 계시군요!
따땃한 햇살을 받으며 살짝 졸고 있는 표정이.... 예술입니다.. ㅎㅎ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으니 셔터소리에 깼습니다. 잠을 방해했다고 좀 기분이 상한 듯이 쳐다보는 군요.
아직 어린 냥이씨입니다. 몸집이 작네요.
좀더 가까이 찍고 싶었지만, 가까이 다가가니 움찔 하시는 군요...
그래서 일광욕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여기까지만 찍었습니다..
당시 끼워져있던 렌즈가 16-45인지라... 더 가까이 못당겨 찍은게 한이군요.
이제부턴 70-210을 바디캡처럼 끼우고 다녀야 겠습니다.
잠시 광각에 눈이 멀었다가 요즘은 다시 줌으로 클로즈업해서 찍는데 조금 맛들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PENTAX *ist D with PENTAX DA 16-45mm 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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