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따오 코랄그랜드의 장점이라면, 다이브마스터 코스 이상을 등록하면 코스를 마무리할 때까지 펀다이빙이 1~2년동안 무제한이야.

현재 정확한 규정은 모르겠지만, 나도 DMC를 하면서 계속 코스를 빡씨게 진행한 건 아니고, 그냥 펀다이빙 나가고 싶을 때 계속 펀다이빙을 나갔거든..

 

지금도, 원하면 그냥 리스트에 이름 넣고 다이빙을 나갈 수 있어.

대신 오전 다이빙은 전날 오후 4시까지, 오후 다이빙은 당일 오전 10시까지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야해. 그것만 하면 마음껏 펀다이빙을 나갈 수 있어.

 

그래서, 이번에도 다이빙 사이트 탐험도 하고, 사이트도 더 잘 익히고, 그리고 사진도 찍을 겸해서 깜콩강사님과 함께 펀다이빙을 나갔어.

 

 

전날 비바람이 불어서 바다가 뒤집어져서 시야가 똥망인 가운데, 그래도 우리는 재미있게 다이빙 하고 왔다.

내 TG-5는 깜콩강사님이 들고 들어가고, 난 간만에 소니 액션캠을 들고 들어갔지. 간만에 동영상 찍으니 나름 재미있더라고....

 

동영상의 단점....편집.편집..편집...

그래서 이번엔 그냥 대충대충 이어붙여서 만들어봤다. 퀄리티는 기대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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