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Dry day를 끝냈다.

슬슬 몸도 근질근질, 물질을 원하고 있어.


그래서 내일부터 다시 또 물질에 들어간다. 


단식하다 갑자기 밥먹으면 체하니까 죽부터 먹듯이...

난 내일 수영장 교육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어. ㅋ


내일은 오픈워러 교육생이 오셔.. 내가 또 오픈워러 교육생에겐 세심하지.

왜냐면, '난 차가운 도시남자, 그러나 내 교육생에겐 따뜻하겠지'가 모토거든...
(본래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이지만 내 여자는 상상속의 동물이니까...)


일찍 자야겠어. 내일부터는 매일 물질할 예정이야.

꼬따오 독거노인의 고난의 행군이 시작된다. 앞으로 로그 몇십번 정도는 스트레이트로 찍을 예정이야. 교육 없어도 막 들어갈 예정이야. 충분히 드라이하게 멜랑꼴리하게 뽀송한 날을 보냈으니, 이젠 열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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