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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큐다이버 완료~ 이제 마스터 후딱 끝내야지.. 너무 간만에 블로그를 쓰는군... 게을러서 그래.. 미안~얼레벌레 놀면서 하다보니, 코스는 천천히 진행되고 있어. 너무 빡씨게 할 것 같았으면... 꼬따오에 장기로 안왔지. 더 놀아야겠어. ㅋ그렇다고 해서 뭐 활발하게 노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영화/미드/영드/에니 몰아보고 놀아.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격렬하게 침대에 누워지내곤 했어.. 오늘 PADI에서 이메일이 막 왔더라고.. 이제 나 레스큐 다이버래..그래서 PADI사이트에 들어가봤지..오올~ 좀 뿌듯한데? 재작년 여름에 오픈워터 시작해서, 이제 레스큐까지 왔네.. 이제 곧 마스터도 가야지~~다이브마스터 과정은... 이론공부먼저 시작해서 이론시험부터 끝냈어. 이론시험이야 공부하면 되니까 뭐... 근데 앞으로 치뤄야할 실기들이 산재해 있어.. 2018. 6. 26.
한 시대를 고스란히 담았던 장농속 아버지의 카메라...펜탁스.. 당신이 이 세상에 나오기 전, 당신의 아버지, 어쩌면 당신의 할아버지가 젊음의 낭만을 추억으로 갈무리하기 위해 사용했을 그 카메라... - PENTAX 이야기 - (세계 최초 방수방진의 기술이 적용되었던 SLR, PENTAX LX) 이번 포스트에서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메라 브랜드인 펜탁스(PENTAX)에 대해 이야기 해볼 까 합니다. 아마 주요한 글의 주제는.. 아마도 '장인정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느 카메라 브랜드라고 장인정신이 없겠습니까? 핸드메이드로만 만든다는 유럽의 유명 카메라 브랜드들도 있고, 요즘 카메라들은 더 나은 성능을 만들어 내려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을 개발해 내고,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이런 상황에 이 펜탁스란 브랜드만이 장인 정신이 투철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2008.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