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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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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으로 여름 나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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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1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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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V, MP4 내장 자막 추출하기 단순한 프로그램을 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다.MKV나 MP4 파일 중에 내장 자막이 있는 경우 SRT나 ASS 파일 등으로 추출해 주는 프로그램.자막 추출을 하려는데, 좀 찾아보면 FFmpeg이나 MKVToolNix 을 깔아서 어떻게 해야 하고 저쩌고 하도 복잡해서, 그냥 프로그램 하나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봤어.FFmpeg이나 MKVToolNix 필요없음. 그냥 실행파일 하나만 단독으로 실행하면 됨.가끔 한글자막을 지원하지 않는데, 여러 외국어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파일이 있다면, (특히 일본어)자막을 추출하여 AI를 이용하여 한국어로 번역하여 시청하면 나름 나쁘지 않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서한번 만들어 보게 되었어.특히 일본어가 있으면 번역 퀄리티가 조금 더 올라가는데,이유는 아무래도, AI에서 한.. 2026.04.11
- 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2 본래 계획은,AI로 프로그래밍을 2~3일만에 딸깍~! 하고 끝내고,하드웨어 작업은 4~5일에 걸쳐서 남땜하고, 방수코팅하고, 테스트해보면 되겠다!였습니다만,그렇게 될리가요.이렇게 쉬우면, 순토나 쉬어워터의 박사님들이 괜히 계시겠냐구요.네. 무식하면 직접 해봐야 아는 법이죠. 똥인지 된장인지...초기 AI가 만들어준 다이빙 컴퓨터의 프로그램의 첫인상은 놀라웠달까요?네, 그렇음다. 다이빙컴퓨터 맹글어줘! 라고 딸깍! 했을떄 주륵주륵 쏟아내준 C++ 코딩들은 경이로울 정도!막상 VS Code에서 하나하나 다 입력해 놓고 빌딩해보고, 시뮬레이션 돌려보았을때 저는,와!!! 이게 된다고?? 미쳤다. 나 천재인가봐!!(주의. AI를 쓰다보면, 난 프롬프트만 쳤는데 내가 천재가 된 듯한 할루시네이션에 빠지게 된다는.).. 2026.05.15
- 샤오미 공기 청정기 필터 리셋하기! 필터를 100%로~ 잉여력이 넘쳐나서, 또 쓰잘데 없는거 만들어 봤다. 이번엔 앱이다.떙큐 바이브코딩, 땡큐 클로드~ 이건 아예 샤오미 공기청정기 필터의 정보를 아예 리셋하는거라, 아주 확실!하다~샤오미 공기청정기 쓰는 사람 꽤 많을꺼다. 근데 좀 쓰다보면 어느새 필터가 0% 라면서 갈라고 귀찮게 한다.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면,파워버튼과 무슨 버튼을 누른채로 껐다 켜라는 등, 켤때 뭘 누르고 있으라는 등 잘 되지 않거나 복불복이거나, 또는 임시방편인 해결책들이 가장 많다.그래서 내가 좀 검색을 해봤다. 그러다 찾게 된 해외 페이지가 있는데, (https://unethical.info/2024/01/24/hacking-my-air-purifier/ )어떤 얘기인고 하니, 간단하게만 설명하자면....1. 샤오미 필터 바닥에는.. 2026.03.31
- 사방 비치 다이빙 후기 - 2 오션베이101에서의 다이빙 패키지도 역시 한인샵 답게, 1일 3탱크 3식 숙박 제공 패키지였어.근데 찾아오시는 다이버들이 연령대가 다들 좀 있으신지라, 다들 2탱크만 하고 쉬시는 분위기더라.난 그런거 없지. 반백살이지만, 다이빙만큼은 뽕을 뽑는다는 일념하에, 매일매일 3탱크 꼬박꼬박 채워서 다이빙했어.그래도 부담이 적었던 건, 사방 오션베이101의 다이빙 시스템 덕분이었어.여기는 다이빙을 모두 오전에 끝내. 3탱크를 오전에 다 끝내고 점심먹고 쉬는 거야.다이빙 다 끝나고, '자~ 식사하세요~' 라고 얘기하시면, 밥먹다가 문득, '아! 맞다 지금 점심식사지?[' 란 자각이 들어.ㅋ보통 다이빙 다 끝내고 밥 먹으면 저녁 먹는거였는데, 다이빙 다 끝나고 점심을 먹는다는게 뭔가 시간 개념을 거스르는 느낌이 들더.. 2025.12.12
- 2024년 연말 두마게티 다이빙 투어 - 1부 2024년 연말, 크리스마스 이브날. 나는 갔었다 두마게티에 스쿠바다이빙하러...마지막 다이빙한지 1년도 넘긴, 한창 질소 금단현상에 시달리고 있던 터라 어디든 상관없다였지만,뜬금없이 '그래도 안가본데 가야지'라는 일념하에 필핀 두마게티로 계획을 잡고선 나홀로 다이빙을 다녀왔어.친구와 함께 가도 재미있지만, 혼자 다이빙 가도 또 그 나름의 꿀잼이 있으니 (라고 위안삼으며)호흡기 버블소리 들으며 물멍 때리러 바로 출발!보통 필리핀 갈때는 세부퍼시픽을 이용했는데, 이번엔 필리핀항공을 이용했어. 세부퍼시픽에 수하물 추가하고 나면, 필리핀에어라인이랑 큰 차이가 없어서 그렇게 했는데 말야..... 근데...필리핀 항공의 기본 20kg 수하물도 모잘라서 5kg 추가했더니 갈때 2937페소 + 올때 2937페소 추..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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