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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비치 다이빙 후기 - 3 2025.12.12 -
사방 비치 다이빙 후기 - 2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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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3mm 웻슈트 자켓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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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비치 다이빙 후기 - 1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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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비치 다이빙 투어 예고!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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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말라파스쿠아 - (3)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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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출발 생활하던 것을 정리한다는게 이렇게 복잡한 건 줄 몰랐어.내가 알게 모르게 벌려놓은 일들이 참 많더라고..꼬따오 생활을 위해 출발 직전 정리해야 했던 것들은, 1. 국민연금 -소득이 없으면 자동으로 유예가 되면서 돈 안내도 된댄다.그러나 이 나라에서 그나마 흙수저가 재테크 할 수단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국민 연금이라고 하니까... 계속가입 신청을 해서 계속 내도록 설정했어. 내 퇴직금을 야금야금 까먹겠지....2. 건강보험 (국민의료보험) -외국나가서, 특히 동남아쪽가서 몸에 칼 댈일 있으면 무조건 한국으로 들어오라는 말도 들었고, 하긴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유지하는게 당연했지.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서 그냥 소액이라도 내도록 해놨어. 다행히 집도 절도 없는 몸이라, 매우 낮은 금액이었어. 그외 들어놨던 종.. 2018.05.23
- 사방 비치 다이빙 후기 - 2 오션베이101에서의 다이빙 패키지도 역시 한인샵 답게, 1일 3탱크 3식 숙박 제공 패키지였어.근데 찾아오시는 다이버들이 연령대가 다들 좀 있으신지라, 다들 2탱크만 하고 쉬시는 분위기더라.난 그런거 없지. 반백살이지만, 다이빙만큼은 뽕을 뽑는다는 일념하에, 매일매일 3탱크 꼬박꼬박 채워서 다이빙했어.그래도 부담이 적었던 건, 사방 오션베이101의 다이빙 시스템 덕분이었어.여기는 다이빙을 모두 오전에 끝내. 3탱크를 오전에 다 끝내고 점심먹고 쉬는 거야.다이빙 다 끝나고, '자~ 식사하세요~' 라고 얘기하시면, 밥먹다가 문득, '아! 맞다 지금 점심식사지?[' 란 자각이 들어.ㅋ보통 다이빙 다 끝내고 밥 먹으면 저녁 먹는거였는데, 다이빙 다 끝나고 점심을 먹는다는게 뭔가 시간 개념을 거스르는 느낌이 들더.. 2025.12.12
- 사방 비치 다이빙 후기 - 1 예고한 대로, 사방비치에 다녀왔어.인투블카페에서 함께가요 게시판을 통해 조인을 했건만,6명 정원인 리조트를 6명 모집으로 모아서 투어인원 모집 마무리 해놓고선, 갑자기 상의도 없이 자기 지인 두 명을 추가해버리고선, 두 명은 외부 숙소를 써야하네, 벤을 두대를 빌려야 하네,그러더니 공항에서 가위바위보해서 누가 외부 숙소 쓸지를 정하자는 둥, (게다가 외부숙소는 추가금도 있음)도저히 두서없이 중구난방으로 투어가 계획되고 있길래,그러면 나는 다른 다이빙 샵을 가겠다. 나와 내 지인 둘만 빠져주면, 6인 리조트 통임대로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꺼다.그러니 그냥 우린 벤/보트만 쉐어하자고 인솔강사에게 얘기했고 OK 했는데,갑자기 단톡방 멤버들(인솔강사의 지인그룹들)이 같이 다이빙 안할꺼면 이 단톡방 나가라고교통.. 2025.12.11
- 2024년 연말 두마게티 다이빙 투어 - 마지막 이야기 사실 귀국하면서는 별일 없긴 했어서 풀 썰은 없지만,뭐 그냥 찌끄려보겠음.산타다이빙도 해보고, 먹고 마시고 자고 다이빙하고의 무한 루프를 돌다가,(말은 무한루프지만,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일정)어느새 한국에 돌아와야 할 시간이 되어버렸어.앞서 이야기했듯, 본래 두마게티에서 아침 11시 비행기를 타고 출발하면 그날 저녁 한국에 돌아오는 편이 있었음에도꾸역꾸역 No Fly시간 24시간 지켜보겠다고 예약하느라,두마게티 두바하 리조트에서 11시 체크아웃인데, 비행기는 오후 4시 50분 비행기였고,그걸 타고 마닐라에 가도 경유가 붕 떠버려서 6시간이나 버텨야 했단 말이야.1차적인 문제는 체크아웃 후에, 뭘하며 두어시간을 버티냐였어.첨엔 두마게티 시내를 쵸큼이라도 구경해볼까 했었는데, 그건 그냥 마음 접었어.캐리어 .. 2025.01.31
- R1200GS 엔진오일 갈기 DIY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필터를 교환하였습니다. 자.. 시작~ 우선, 집 앞 주차장에 공구와 몇몇 준비물들을 늘어놓았습니다. 우선, 기본 공구 (드라이버와 롱노우즈, 플라이어 등등이 담긴 공구백을 바이크에 항시 싣고 다니고 있지요..)와 각 mm별로 갖추어진 렌치세트, 그리고 이번에 구입한 토크렌치 등을 준비합니다. 오일을 교환하는데 필요한, 새 엔진오일, 새 오일필터, 크래쉬와셔, 그리고 폐오일을 받아낼 오일팬 등등도 필요하지요... 기본공구외에 꼭 필요한 공구나 물품은 포스팅 중간중간에 파란글씨 로 따로 표기하겠습니다. 프린터로 출력한 A4 용지는.... Service Manual 입니다. 이 메뉴얼대로 따라하면, 엔진오일 교환 정도는 아주 식은 죽 먹기 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바이..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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