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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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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으로 여름 나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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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1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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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장비를 마련하려는 초보 다이버를 위한 안내서 - 마지막편 왠지 블로그가 손에 안잡혀서 미루고 미루다 쓰는 뻘글의 마지막"호흡기까지 샀다. 이제 최종 BCD인가?"마지막으로 BCD를 사기위해 고려중인 초보 스쿠바 다이버들을 위한 장비 구입 안내 이어 간다.또 또 또 또 INTRO마스크, 컴퓨터, SMB, 핀, 슈트, 호흡기까지 얘기했으니, 이제 갖출건 다 갖췄구나.마지막으로 BCD를 사야겠네?역시 내 개인적인 생각. 만약 반박시 니말 백퍼 맞음. 6. BCD BCD는 호흡기와 함께 다이빙 장비에서 가장 비싼 장비이기도 하고, 가장 부피가 큰 장비야.핀도 크긴 하지만, BCD가 무게나 크기에서 다이빙 장비가방의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는 장비이지.장비를 어느정도 봤다면,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BCD는 크게 두가지로 나눠.하나는 조끼형, 다른 하나는 백플레이트.. 2024.01.05
- MKV, MP4 내장 자막 추출하기 단순한 프로그램을 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다.MKV나 MP4 파일 중에 내장 자막이 있는 경우 SRT나 ASS 파일 등으로 추출해 주는 프로그램.자막 추출을 하려는데, 좀 찾아보면 FFmpeg이나 MKVToolNix 을 깔아서 어떻게 해야 하고 저쩌고 하도 복잡해서, 그냥 프로그램 하나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봤어.FFmpeg이나 MKVToolNix 필요없음. 그냥 실행파일 하나만 단독으로 실행하면 됨.가끔 한글자막을 지원하지 않는데, 여러 외국어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파일이 있다면, (특히 일본어)자막을 추출하여 AI를 이용하여 한국어로 번역하여 시청하면 나름 나쁘지 않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서한번 만들어 보게 되었어.특히 일본어가 있으면 번역 퀄리티가 조금 더 올라가는데,이유는 아무래도, AI에서 한.. 2026.04.11
- 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2 본래 계획은,AI로 프로그래밍을 2~3일만에 딸깍~! 하고 끝내고,하드웨어 작업은 4~5일에 걸쳐서 남땜하고, 방수코팅하고, 테스트해보면 되겠다!였습니다만,그렇게 될리가요.이렇게 쉬우면, 순토나 쉬어워터의 박사님들이 괜히 계시겠냐구요.네. 무식하면 직접 해봐야 아는 법이죠. 똥인지 된장인지...초기 AI가 만들어준 다이빙 컴퓨터의 프로그램의 첫인상은 놀라웠달까요?네, 그렇음다. 다이빙컴퓨터 맹글어줘! 라고 딸깍! 했을떄 주륵주륵 쏟아내준 C++ 코딩들은 경이로울 정도!막상 VS Code에서 하나하나 다 입력해 놓고 빌딩해보고, 시뮬레이션 돌려보았을때 저는,와!!! 이게 된다고?? 미쳤다. 나 천재인가봐!!(주의. AI를 쓰다보면, 난 프롬프트만 쳤는데 내가 천재가 된 듯한 할루시네이션에 빠지게 된다는.).. 2026.05.15
- 2025년 3월 말라파스쿠아 - (3) 말파 포스팅 3편이지만, 내용은 세부가 될 예정인 포스팅.말파에서 또 DEVOCEAN에 프라이빗 보트 요청하여 보트를 타고 마야 항구로 들어왔어.원래 처음 타고 왔던 steven의 벤을 다시 예약해도 되었지만!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니, 항구에 대기하고 있는 벤들하고 쇼부를 치면 2800페소 정도까지 깎을 수 있다는거야.오호! 그렇다면!!근데 우리의 잘못된 판단이 있었지. 퍼블릭 보트 시간에 맞춰 섬에서 나왔다면,퍼블릭 보트 탄 사람들 태우려고 벤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우리는 우리 편한 시간에 그냥 띡~ 나와있었던거지.기다리는 벤? 한대밖에 없었어.ㅠ.ㅠ 결국 3500페소 그대로 주고, 벤도 좀 후줄근한 놈을 타고 올 수 밖에 없었......젠장!!!! 차라리 스티븐을 부를껄!!! ㅠ.. 2025.11.05
- 다이빙컴퓨터 DIY로 만들기 프로젝트 - 5 .드...디...어... 프로토타입 제작을 완료했습니다!!어떻게 생겼나부터 보여드리자면 이렇습니다.https://youtube.com/shorts/h7GPXX4SCHQ?feature=share 결국 만들었습니다. 우여곡절이 참 많았어요. 보드도 두개 해먹어서 재주문해야 했고...조립하는 과정에서 또 부속 해먹어서 다시 하기도 했습니다.코딩을 어느정도 해놓고, 디버깅만 얼마나 했는지 모를 인고의 시간...분명 조립할떄 해먹을 것이다. 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부속을 두어개씩 주문해 놓은 내 자신 칭찬해.슬픈 나의 예감은 틀리지 않게 차곡차곡 들어맞아서는, (왜 이런거만 생각대로 되는건지)암튼 남땜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 내가 이런 짓을 벌인거부터가 넌센스이지만서도 암튼 조립에 도전했습니다.이미 한번 조립을 시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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