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홀스1 2025년 3월 말라파스쿠아 - (3) 말파 포스팅 3편이지만, 내용은 세부가 될 예정인 포스팅.말파에서 또 DEVOCEAN에 프라이빗 보트 요청하여 보트를 타고 마야 항구로 들어왔어.원래 처음 타고 왔던 steven의 벤을 다시 예약해도 되었지만!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니, 항구에 대기하고 있는 벤들하고 쇼부를 치면 2800페소 정도까지 깎을 수 있다는거야.오호! 그렇다면!!근데 우리의 잘못된 판단이 있었지. 퍼블릭 보트 시간에 맞춰 섬에서 나왔다면,퍼블릭 보트 탄 사람들 태우려고 벤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우리는 우리 편한 시간에 그냥 띡~ 나와있었던거지.기다리는 벤? 한대밖에 없었어.ㅠ.ㅠ 결국 3500페소 그대로 주고, 벤도 좀 후줄근한 놈을 타고 올 수 밖에 없었......젠장!!!! 차라리 스티븐을 부를껄!!! ㅠ.. 2025. 11.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