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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파2

2025년 3월 말라파스쿠아 - (2) 환도리 환도리 환도리매번 환도리를 보니까 슬~ 지겨워져.그래서 스페셜트립을 나가볼까~~~하고 잠깐 고민했는데,이상하게 유러피안들은 스페셜 트립에 별 관심이 없나보더라. 신청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스페셜 트립만 MTD가서 할까 잠깐 고민했지만, 가성비가 있겠냐 싶어서 그냥 말자~ 하고 있다가..다이빙 스케쥴표 보니까 가토 아일랜드 스페셜트립 나간다하길래, 나도 갈래! 하고 따라 나갔어.우와..... 씨....... 쉣..........돈들여 여기까지 왔는데, 시야 똥망. 수온 똥망.내가 어지간하면 다이빙 끝날 때까지 슈트를 안벗거든?다이빙 하자마자 바로 슈트 따땃하게 해보겠다고 바로 말림. 비씨 위에 널어놓고 바로 발림.수온이 26도 나옴. 너무너무 추운 정도는 아니지만서도 아우~ 은근 덜덜덜...따땃한.. 2025. 11. 5.
2025년 3월 말라파스쿠아 - (1) 2025년 3월달에 말라파스쿠아를 다녀왔어.그런데, 도통 사진도 대충 조금 찍은 데다가, 삶의 의욕을 잃어 블로그에 올리기가 거시기 했는데,이제서야 그냥 기록삼아 끄적여둘라고.별 얘기 쓸게 없으니, 우선 동영상으로 말파 다녀온거 결론부터 보여주자면,응 알아. 글 찾아보려 들어왔는데 영상 띡~ 하나 있으면 안 보게 되는거..그래도 그냥 환도리 잘 보고 왔구나. 나도 환도리 구경이나 좀 하자 싶으면 봐. 자, 암튼 주저리주저리 썰을 풀어 볼까. 물론 뒤죽박죽 순서없이 얘기할거임.정리할 생각 없어. 뭐 식당별, 교통편별 구분해서 정리해주는거 몬해. 나 안해.블로그에 글 쓰는 거 만으로도 이미 나새끼 대단해. 하고 있는 중이니까 이해해주길 바래.우선, 짐을 싸야겠지.다이빙 짐싸는 건, 매번 느끼는 거지만,야! ..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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