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VE..LIVE..DIVE..LIVE../2018 Koh Tao56

이번 비자런은 발리다!...3부 오늘은 정말 말이 필요없는 하루였다. 사진 기대해라! 이전과 다르게... 사진도 좀 크게 올렸다. ㅋ 호텔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모올닝 커피 마실까 하다가 그냥 말았어.. 아침 7시에 호텔 입구에서 픽업차를 기다렸어. 차가 밀려서 10분정도 늦게 도착했지만, 본래 7시에서 7시 20분 사이에 온다고 했으니까 늦은 건 아니야. 차에는 이미 영국에서 온 Dan Turner가 타고 있었고, 우린 둘다 발리 스쿠버에서 첫 다이빙이었어. 짜잔 발리 스쿠바! 저 하얀 나시 입은 잘생긴 청년이 Dan이야. 나랑 딱 10살 차이나.. 교육하는 수영장인가봐. 발리 스쿠버에 갔어. 아주 친절하고 유쾌한 스테프인 강사 Yannick을 만났어. 오늘 내 담당이래.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히 잘 챙겨줘서 참 좋았어. 오늘의 다.. 2018. 10. 15.
이번 비자런은 발리다!...2부 미안해. 아직 발리 도착도 안했는데, 벌써 세번째 글이야. (그래도 2부야.) 워낙 여정이 길다보니 할 말이 많나봐. 게다가 이번엔 노트북을 들고 오는 바람에 바로바로 업데이트 하다보니, 아마 이번엔 글이 많아질 예정이야. 예전에 카모테스로 비자런 갔을 땐 놋북을 안가져가서, 그냥 막 한꺼번에 퉁쳐서 올린 부분도 없잖아 있거든..ㅋ 물론 폰으로 조금씩 작성하긴 했지만... 보는 사람 없어도, 내 일기장처럼 적는단 생각으로 적고 있으니, 너님은 일기장 훔쳐보는 관음증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스을쩍 보기만 하면 되는거야. 어떄, 뭔가 변태스럽기도 하고 좋지? 브레히트의 백묵원처럼.... 제 4의 벽을 허물고, 너님에게 대화를 하면서 블로깅 하는거야. 뭔가 아트스럽지? (브레히트란 작가가 하얀동그라미 이야기인지.. 2018. 10. 15.
이번 비자런은 발리다!... 1.5부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시간이 남아 쓰는.... 2부가 아닌 1.5부 이야기. 내가 묵었던 캡슐호텔이야. 여기가 체크인 카운터. 여기는 짐을 맡겨두는 락커룸이야. 이 호텔이 좋은 점은, KLIA 공항과 KLIA2 공항을 오가는 셔틀버스 타는 곳 바로 앞에 있다는 점이야. 그래서 어느 공항을 이용하던지 이 호텔에 묵기가 편해. 호텔 체크인을 끝내고, 공항 내부를 돌아다녔어. 아울렛.. 내가 또 사랑하지! (영어 스펠은 아웃렛인데, 왜 한국에선 다들 아울렛이라고 하는거냐?) 퓨마와 나이키, 아디다스, 컨버스 등을 세일하길래 티 몇장 집어왔어. 한벌에 55링깃 정도 했어. (한국돈으로 15000원) 토이저러스도 있길래 들어가볼까 하다가.... 내안의 덕후가 또 각성하여 용트림할 것 같아서 참았어. 정말 다양한 .. 2018. 10. 14.
이번 비자런은 발리다!...1부 물론! 내 어복으로 보건데!! 분명히 몰라몰라는 못볼 것 같긴 하다만, 그래도 나는 간다 발리로! 꼬따오에서는 배를 타고 수랏타니로 가서 버스로 끄라비로 가는 여정이야. 수랏타니행 배는 새벽 6시에 있어. 아침 10시인가에도 있는데, 대신 그 배는 코팡안에서 한시간 기달려서 배를 갈아타야해. 새벽 일찍 일어나서 메핫 항구로 가서 롬프라야 티케팅을 했지! 끄라비는 진한 초코색 스티커였어. 끄라비 초콜렛.. 왠지 실제로 이런 초콜릿이 있을 것 같은 이름이다. 까따말란은 또 달린다~ 보기엔 파도가 잔잔해보이는데, 어마무시하게 흔들렸어. 코팡안도 들리고 코사무이도 들렀다가 어느덧 수랏타니에 접어들었지. 어부들이 만들어놓은건가, 바다에 저런 집들이 꽤 많이 만들어져 있었어. 수랏타니 항구랑 몇백미터나 떨어져있는데.. 2018. 10. 13.
반응형